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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온라인, CBT 참가자 모집에 28만 명 지원
2009년 04월 13일 오후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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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와 EA(Electronic Arts)가 공동 개발 중인 FPS '배틀필드 온라인(Battlefield Online)'의 비공개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에 28만 2천명의 지원자가 몰려 경쟁률 56대1을 기록했다.

특히 참가 신청자 중 절반에 가까운 46%가 원작인 배틀필드 콘솔패키지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참가자 연령층은 19~30세가 51%로 가장 많았다.

배틀필드 온라인 홈페이지(www.battlefieldonline.co.kr)에서 이용자 1만5천709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배틀필드가 온라인화하면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64인 플레이'가 39%(6천146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양한 탑승장비'가 28%(4천440명)로 그 뒤를 이었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정훈 사업부장은 "배틀필드 시리즈가 온라인 게임으로 공개된다는 점에 대해 유저들의 관심이 높은 것 같다"면서 "높은 경쟁률을 보인만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테스트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CBT에 선정된 5천 명의 테스터는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테스트에 참여하게 된다.

/구윤희기자 yun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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