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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브파이터즈-사무라이쇼다운, 온라인게임으로 올해 출시
드래곤플라이 올해 4분기 출시 예정
2012년 01월 05일 오후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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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기자] 90년대 오락실을 풍미했던 명작 대전액션게임 '킹오브파이터즈'와 '사무라이쇼다운'의 온라인버전이 올해 게이머들을 찾을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는 일본 SNK 플레이모어와 제휴를 통해 개발중인 이 게임들을 올해 선보인다는 계획을 세우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게임을 개발중이던 외부 스튜디오를 모두 내부로 불러들였다.



'킹오브파이터즈'는 13편까지 출시된 대전 액션게임 장르의 최고 인기작 중 하나다. 쿄와 이오리, 마이 등 인기 캐릭터들이 각기 다른 기술들로 대전을 펼치는 게임방식이다.

드래곤플라이는 당초 횡스크롤 액션게임으로 개발중이던 '킹오브파이터즈온라인'의 개발방향을 완전히 선회, AOS게임으로 바꿨다.

AOS게임은 게이머가 캐릭터를 선택, 전장에서 경험치를 쌓고 장비들을 구매해 상대 게이머와 싸워 건물들을 파괴시키는 방식의 게임이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장르로 '사이퍼즈', '카오스온라인', '리그오브레전드' 등이 이 장르에 속한다.

드래곤플라이는 '킹오브파이터즈'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기 캐릭터들 200여개를 총출동 시켜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는 계획이다.

'사무라이쇼다운온라인'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개발중이다. 원작이 과거 사무라이들이 사용하던 무기들을 활용한 대전 액션게임이라는 점에 착안, 다양한 무기들이 등장하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으로 장르를 바꿨다.

드래곤플라이는 '디아블로'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쿼터뷰' 방식을 도입, 이용자 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게임을 개발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드래곤플라이는 올해만 6종의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하며 시장 지배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다른 AOS게임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과 액션게임 '볼츠앤블립', 전략 슈팅게임 '블리츠2', 중국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반온라인' 등이 1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이용자들을 찾는다.

박철우 드래곤플라이 대표는 "올해는 총싸움게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해 드래곤플라이의 개발력 및 게임 서비스 능력을 알리는데 주력하겠다"며 "올해는 게임 사업 뿐만 아니라 교육용 콘텐츠 개발로도 영역을 확대, 지난해 매출 대비 2.5배 성장이 목표"라고 말했다.

/허준기자 jjoon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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