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침공] 러시아, 점령지 헤르손 병합…"원래 러시아 땅"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 점령한 남부 헤르손주(州)를 자국 영토에 병합할 계획을 공식화했다. 7일(현지시각) 관영매체 스푸트니크 통신은 헤르손주를...

  1. 원숭이두창, 미국 덮치나?…7개주서 발병 확인

    미국 내 원숭이두창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앞서 미 보건당국은 7개 주에서 총 9건의 원숭이두창 발병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

  2. 우크라이나, 미국에 무기 지원 요청…美 '긍정검토'에 확전 우려↑

    우크라이나 정부가 미국에 다연장로켓시스템(MLRS) 등 무기 제공을 요청했다. 러시아 군의 거듭된 공세에 동부 돈바스 지역이 함락될 위험에 처했기 때문이다. 이에⋯

  3. 日정부, 원숭이두창 대비해 천연두 백신 비축 나서

    일본 정부가 원숭이두창 확산에 대비해 원숭이두창에 일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천연두 백신 비축에 나섰다. 아프리카 풍토병으로 알려진 원숭이두창은 최⋯

  4. '멸종 위기' 수마트라 코끼리, 만삭 상태서 사망한 채 발견

    멸종 위기종으로 지정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코끼리가 만삭인 상태로 사망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 안타라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5일 인도네시아 서⋯

  5. 日정부, 2년만에 관광객 입국 허용키로

    일본 관광이 재개된다. 일본 정부는 오는 6월 10일부터 관광 목적의 외국인 입국을 허용키로 결정했다. 26일 NHK 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이날 "⋯

  6. 中 리커창 총리 "2020년보다 어렵다…경제 정상궤도 복귀 노력"

    리커창 중국 총리가 코로나로 인해 극심한 침체를 겪고 있는 중국 경제 부활을 위한 목소리를 높였다. 리 총리는 지금의 중국 경제 상황은 지난 2020년 '우한 사태'⋯

  7. 日성인연령 낮추자 고등학생 포르노 우려↑…성행위 금지법 추진

    일본 정부가 민법 개정을 통해 지난달부터 '성인 연령'을 기존 20세에서 18세로 하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18세로 성인인 고등학생이 성인비디오(AV)에 출연해 피해를⋯

  8. 英 BBC 황당한 자막 송출 사고…"맨유는 쓰레기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생방송 도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쓰레기다"라는 자막을 송출하는 방송사고를 냈다. 24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미러' '데일리 메일'⋯

  9. 바이든 "원숭이두창, 코로나19만큼 아니지만 조심해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희귀 감염병 원숭이두창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만큼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공개⋯

  10. WHO 고문 "유럽 대규모 파티서 원숭이두창 퍼진 듯"

    세계보건기구(WHO) 고위급 고문이 원숭이두창 확산은 유럽에서 열린 대규모 광란 파티에서 발생한 우연한 사건인 것 같다고 말했다. 23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11. 86세 치매 할아버지, 잠자던 16세 친손녀 무참히 살해

    친손녀를 한밤중에 잔인하게 살해해 일본 사회에 충격을 안긴 고령의 치매 노인에 대한 재판이 19일 시작됐다. 알츠하이머 치매를 앓고 있는 도미자와 스스무(88⋯

  12. 러시아 "우크라와 협상, 사실상 중단 상태"

    러시아가 현재 우크라이나와 협상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차관은 이 매체에 "(우크⋯

  13. WHO "북한, 코로나19 급속 확산 위험 우려"

    세계보건기구(WHO)가 백신 접종을 시작하지 않은 북한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가 급속하게 확산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14. 맥도날드, 러시아 사업 철수 "현지 구매자에 매각"

    미국 패스트푸 기업 맥도날드가 러시아 사업을 매각하고 러시아 시장에서 철수한다. 16일 맥도날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초래한 인도주의적 위기와⋯

  15. UAE 대통령 셰이크 할리파 별세…향년 73세

    중동 부국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군주이자 대통령인 셰이크 칼리파 빈 자이예드 알 나히얀이 타계했다. 향년 73세. 13일(현지시간) UAE는 셰이크 할리파 대통⋯

  16. EU "우크라에 탱크·탄약 등 6700억 추가 지원"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에 5억 유로(약6700억원) 상당의 추가 군사 지원에 나선다. 13일(현지시간) EU 대외관계청(EEAS)에 따르면 호세프 보렐 유럽연합(EU) 외교·⋯

  17. WHO "유럽서 코로나19 사망자 200만명↑"

    유럽지역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수가 200만 명이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 통계에 따르면 이날 기⋯

  18. 英 존스 총리 "푸틴, 야만적인 공격…유죄"

    영국 보리슨 존슨 총리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관계 정상화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12일(현지시간) 존슨 총리는 L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