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정 기자
hye555@inews24.com

  1. 경찰, '부산 모녀 변사' 피의자인 이웃주민 구속

    경찰이 지난 추석 연휴 부산의 한 빌라에서 발생한 모녀 사망 사건의 피의자를 구속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 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

  2. 화물연대, 총파업 사흘째 참여율 24.5%…국토부와 28일 교섭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의 조합원 파업 참여율이 24.5%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오후 5시 참여율 30%에 비해선 줄어든 수치다. 26일 국토교통⋯

  3. 머스크 "바이든에 실망뿐…차기 대선서 공화당 디샌티스 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차기 대선에서 공화당의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를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머스크 CEO는 25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4. 전익수 준장, 대령으로 강등…문민정부 이후 장군은 처음

    고(故) 이예람 중사 사건 부실수사와 연루됐다는 비판을 받아온 전익수 공군본부 법무실장이 준장에서 대령으로 1계급 강등됐다. 장군의 계급 강등은 문민정부가⋯

  5. 마트서 4만6000원치 식자재 훔친 60대…법원서 선처

    마트에서 4만6천원어치 식자재를 절도했다 6배나 되는 벌금을 낼 처지에 놓인 60대 여성이 재판에서 선처를 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6단⋯

  6. 삼성전자, 반도체 우수 엔지니어 위한 직책 신설

    삼성전자가 반도체 우수 엔지니어를 위한 직책을 신설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DS 부문은 사내에 'Distinguished Engineer(DE, 기술력이 특출한 엔지니어)' 제⋯

  7. [현장] 이재용 재판서 재점화…삼바의 자회사 지배력 상실 판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삼성물산과 제일모직간 부당합병 의혹 재판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삼바)의 자회사(삼성바이오에피스) 지배력 상실 판단 시점을 놓고 검⋯

  8. LS전선, 전기차 핵심부품 '세각선' 사업 분리…전기차 수요 대응

    LS전선이 신설 법인에 '세각선' 사업을 넘긴다. 전기차 구동 모터의 핵심 부품인 세각선 사업을 확대해 전기차 시장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25일 업계에 따⋯

  9. 대한전선,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통합 'A 등급' 획득

    대한전선이 우수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급을 획득하며 전선업계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대한전선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실시한 '2022년 ESG 평가'에⋯

  10.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 "한국과 캐나다 경제협력 확대 위해 민간 교류 앞장"

    한국과 캐나다가 핵심광물 공급망, 탈탄소화, 첨단과학기술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협력관계가 강화될 전망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5일 프랑수와 필립 샴페인⋯

  11. LG이노텍, 정철동 사장 유임…전무 2명·상무 8명 등 10명 승진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이 유임했다. 'LG이노텍 영업이익 1조원' 시대를 연 정 사장은 내년에도 신성장 동력 발굴에 주력할 전망이다. LG이노텍은 24일 이사회를 열⋯

  12. [해설] LG, 차석용 LG 생건 부회장 용퇴…4→3인 부회장 체제

    내년 취임 5주년을 앞둔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각 계열사의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뉴 LG' 비전을 앞세워 새 판 짜기에 나섰다. '18년 최장수 최고경영자(CEO)'였던⋯

  13. 경제 6단체 "한국만 하는 안전운임제 실효성 없어…폐지해야"

    경제 6단체가 화물연대의 운송거부를 규탄하며 최소 적정 운송료를 보장해주는 '안전운임제'가 폐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 이외에 시행하는 국가가 없을 정⋯

  14. 경제 6단체, 대국민 호소… "화물연대 운송거부·노조법 개정 중단해야"

    경제단체들이 화물연대 운송거부, 노조법 개정 등이 중단돼야 한다며 대국민 호소에 나섰다. 경총, 대한상의, 무협, 중견련, 전경련, 중기중 등 경제 6단체는 서⋯

  15. '경영능력 입증' 정철동 LG이노텍 사장…부회장 승진 여부 촉각

    지난 3년간 경영능력을 입증한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의 부회장 승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 사장의 재임 기간 LG이노텍은 영업이익 1조원 시대를 여는 등 승⋯

  16. 3분기 글로벌 낸드 매출 24% 급감…SK하이닉스 3위로 밀려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메모리반도체 낸드플래시 매출이 전분기 대비 2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SK하이닉스는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17. 한경연 "3高로 올해 경제성장률 2.4%…내년 1.9% 전망"

    내년 경제 성장률이 2%에도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경기둔화 심화와 국내 성장모멘텀 부재로 본격적인 불황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는 예상이⋯

  18. 전경련 "韓 기업, ESG 공급망 실사 업종별 대비 시급"

    글로벌 주요국의 공급망 실사 의무 시행을 앞두고 대비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24일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주요국 공급망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19. "ASML을 지켜라"…네덜란드,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규제에 '반기'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한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에 네덜란드도 동참하라고 압박하고 있지만, 네덜란드가 사실상 불참을 선언했다. 자국의 ASML 등 반도체 기업의 피⋯

  20. 2기 삼성 준법위, 사업지원 TF와 첫 만남…준법 경영 논의

    삼성준법감시위원회(준법위)가 삼성그룹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삼성전자 사업지원 테스트포스(TF)와 만나 준법 관련 리스크 방지 방안을 논의했다. 준법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