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 尹‧바이든, 오산 공군기지서 작별인사…"서로에 엄지척"


[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2일 오후 2시25분께 오산 항공우주작전본부(KAOC) 방문 일정을 마치고 작별인사를 나눴다고 대변인실이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 만찬에서 건배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날 대변인실은 취재진 공지를 통해 이 같이 전하며 "바이든 대통령의 차량이 떠날 때 양 정상은 서로를 향해 엄지척 인사를 건넸다"고 말했다.

대변인실은 "이후 윤 대통령은 중앙방공통제소(MRCR)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며 "바이든 대통령은 오산공군기지 주한미군 장병들을 격려한 뒤 박진 외교부 장관의 배웅을 받으며 일본으로 떠날 예정"이라고 알렸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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