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출신 고우리, 5세 연상 사업가와 10월 결혼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오는 10월 결혼한다.

4일 고우리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고우리가 오는 10월3일 연인 A씨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 [사진=이미지나인컴즈]

이어 "A씨는 알려진 대로 고우리보다 5살 연상의 개인 사업체 운영자"라며 "두 사람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며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 "두 사람은 최근 양가 부모님에게 인사를 드리며 미래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곧이어 상견례를 가졌고 축하와 응원 속에 결혼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고우리의 결혼식은 서초구 모처에서 열리며 두 사람의 가족 및 지인 50여 명만 초대해 스몰 웨딩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가요계에 데뷔한 고우리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여왕의 꽃' '다시 시작해' '연애 말고 연애' '선녀가 필요해'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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